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사진기자들의 동반자 RØDE

27th Jan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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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 인터넷 발달의 이면에는 발전하는 기술 및 미디어 전문가들의 변화하는 작업 과정에 대한 이야기가 숨어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를 겪는 직업 중 하나가 포토저널리즘으로, 사진은 근래 비디오로 보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야기를 전달하는 방식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요.” 수상경력을 보유한 사진기자 Edmond Terakopian이 말합니다. “주로 신문사에서 이끄는 흐름인데, 포토저널리즘은 사진과 함께 비디오를 게시하는 방향으로 변화하는 중입니다.”
2006 British Press Awards에서 올해의 사진작가로 이름을 올렸으며, World Press Photo의 Spot News 부문에서는 3위에 오른 바 있는 등 다양한 곳에서 인정을 받아 온 Edmond는 이러한 동영상으로의 변화에 늘 저항해 왔습니다. “비디오는 제게 매력적이지 않았어요.” Edmond는 British Journal of Photography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저는 늘 사진을 사랑했고 사진은 제 일부였습니다.”
Edmond가 지적하듯이 비디오는 전혀 다른 분야의 관점이 필요한 일입니다. “대부분의 영화 및 비디오 종사자들은 어떤 영상에서든 60%는 소리가 차지한다고 말합니다.” Canon은 이를 외부 기기를 통해 얻습니다. “MkII의 내장 마이크 녹음도 어떤 상황에서는 괜찮을 수 있지만, Canon으로 촬영 시 최선의 결과를 얻으려면 외부 미니잭 마이크 입력을 통해 외부 마이크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MkII 카메라와 RØDE의 VideoMic를 함께 사용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결과물의 품질 면에서 정말 놀라울 뿐이에요.” 게다가 가격 대 성능비 면에서도 탁월합니다. 내장 쇼크마운트가 있다는 것을 감안하면 정말 저렴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카메라와의 궁합이 정말 완벽합니다. 크기부터 바로 꽂으면 되는 쉬운 사용법까지 정말 마음에 쏙 들어요.”
Edmond는 바람이 부는 장소에서는 RØDE DeadCat 윈드실드를 사용해 만반의 준비를 갖춥니다. “강변을 포함해 런던의 일부 장소는 바람이 상당히 심한데 윈드실드를 사용하면 걱정이 없습니다. Edmond는 말합니다. “영화의 일부 장면에서는 NTG-2의 붐마운트로 RØDE Mini-Boompole을 사용하면 정말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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